보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유방암 검사’ 이렇게 진행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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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5대 암 중 하나로 꼽히는 유방암은 다른 암에 비해 발병률이 높은 암이다.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 치료가 가능한 암이지만 심각한 경우 가슴 한쪽을 절제하는 수술까지 해야 한다고 한다.

가슴 부위에 암세포가 퍼지면 절제 수술만이 유일한 방법이라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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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방암 검사 모습을 CG로 만든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암을 비롯한 주요 질환의 건강검진 정보와 올바른 건강 상식 등을 담은 ‘건강기상청 내몸 ON’ 4부에서 유방암 편을 공개하였다.

유방암 검사는 통증 때문에 많은 이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한다. 영상에는 유방암 검사 장면이 적나라하게 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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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는 양쪽 유방을 위에서 아래, 비스듬히 대각선으로 총 4장 촬영한다.

이때 유방을 최대한 평평하게 촬영해야 정확한 결과가 나오므로 유방을 꽉 눌러 촬영하기 때문에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초음파 등의 검사를 통해 만져지는 멍울이 실제 종양인지를 판단하고 종양이 맞는다면 모양이나 크기, 위치 등을 파악해 조직검사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한국유방암학회가 발간한 2019 유방암백서에 따르면 유방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여성 암 중 가장 흔한 암이라고 한다.

실제 국내 유방암 병기별 분포 추이에서 0기 또는 1기의 환자 비율이 2002년 38.1%에서 2017년 60.5%까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하였다.

국내 유방암 발병 최소 나이가 16세, 최고령 나이가 99세에 이를 정도로 전 연령대에 걸쳐 나타나 정기 검진 및 관리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유방암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아 정기 검진을 받는 게 가장 최선의 예방책이라 알려졌다. 유방 및 겨드랑이 등 주변에 덩어리가 만져지지는 않는지 틈틈이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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