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X소리, “한국 소녀상 철거하면 일본이 마스크 받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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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AP News

지난 21일, 정부가 일본에 마스크를 지원해주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들이 올라왔다.

일본의 마스크 지원과 관련, 이웃 국가이자, 인도적인 차원에서 이를 검토하겠다 한것. 이에 대해 일본 내부에서는 시끄러운 분위기이다. 특히, 일본 우익 트위터리안들은 한국에게 마스크를 받는 것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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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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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dau_yei)에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고맙다며 덥썩 도움을 받겠다고 하겠지만 한국과는 절대 엮여서는 안된다. 한국의 지원은 당연히 거부되어야 한다. 하지만 한국측이 위안부 동상을 철거하겠다고 한다면 도움을 받아도 괜찮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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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연합뉴스

한마디로, 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의 조건을 받아주면 받아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한국 네티즌들은 ‘갑을’이 뒤바뀐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런 소리 들으면서 마스크 지원할 이유가 뭐임?” “혹시 코로나 걸려서 지금 상황파악 안되는거 아님?”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한편, 이 네티즌은 한국 여행을 추천하는 블로그에 대고 “한국에 여행을 갈 때는 강간을 조심해야 한다. 나는 경고했다”고 말하는 등 전형적인 혐한의 정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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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클립아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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