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달라 했을 뿐인데.. 장애 아동 폭행한 어린이집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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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그저 배고파서 간식을 달라고 했을 뿐인데 이 지적 장애 아동은 어린이집 교사의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해야 했다.

이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의 명치를 때리는 것도 모자란듯 손과 책으로 얼굴을 수 차례 내려치고 가격하였다.

폭행을 당한 남자 아이는 지적장애 3급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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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 시간이 지났는데 간식을 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이 아이는 끔찍한 폭행을 당했다고 한다.

공개 된 CCTV영상에서는 이외에도 어린이집 교사인 송씨가 간식을 달라하는 아이들 앞에서 혼자 간식을 먹으며 혼을 내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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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아동 박군의 아버지는 “아이가 3월부터 9월까지 무려 3번이나 경기를 일으켰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송씨는 어린이집을 관두었고 원장은 뒤늦게 사과를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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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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