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자들 위해 ‘2500만원’ 유튜브 수익 모두 기부 한 ‘강민경’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10o126a486nice2e914.jpg 입니다.
강민경 유튜브

다비치 강민경이 기부를 통해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지난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과거 유튜브로 돈을 벌 수 있는지 몰라 뒤늦게 수익 창출 신청을 한 강민경은 지금까지 2만 4,907달러(한화 약 3053만 5982원)가 들어왔다고 밝혔었다.

강민경은 “유튜브를 시작한 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처음 할 때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고 브이로그라는 콘텐츠가 매력적으로 다가와 무작정 시작했는데 어느덧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34vb39il40f45lwx98b.jpg 입니다.
강민경 유튜브
ADVERTISEMENT

이어 그는 “구독자도 많이 생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많이 봐주신 덕분에 생긴 수익이니까 좋은 데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수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해당 수익 중 2,500만 원을 ‘강민경과 강민경 채널 구독자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소아암, 백혈병 환아를 위해 전달했다.

그는 유튜브 조회수 수익 중 수수료 등을 떼고 순수익을 좋은 일에 쓴 것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gd6gb23m23i9bqj2v72.jpg 입니다.
강민경 유튜브

또 강민경은 “요즘 모두가 힘든 일상을 지나가고 있지 않나”라며 “예전처럼 밖에 나가서 꽃도 보고 산책도 하고 공원에 나가 누워있기도 하는 건 힘들어졌지만, 이 시기를 잘 버텨보자”라고 팬들을 응원했다.

한편, 강민경의 일상과 노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볼 수 유튜브 채널은 17일 오전 7시 기준 57만 명이 넘었다.

그의 팬들은 어려운 곳에 따뜻한 손을 내민 강민경에게 멋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중이다.이미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y17q681ts76ng34o2pn.jpg 입니다.
강민경 유튜브
ADVERTISEMENT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