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갑질 유튜버 하늘’ 브이로그 게재 반성의 기미 과연 보이나? ‘자숙’한다고 하더니 다시 영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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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학교 폭력과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유튜버 하늘이 브이로그를 올리며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지난 16일 하늘의 유튜브 채널 ‘Ha Neul오늘의 하늘’에는 ‘요즘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하늘의 아침 출근길과 업무, 저녁 준비 등 일상이 모두 담겨 있었는데

하늘은 “요즘 제가 어떻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솔직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용기 내서 영상을 찍어봤다”고 전했다고 한다.

회사원으로 변신했다는 하늘은 “모델 일은 조금 뒤로 하고 촬영 기획, 사이트 리뉴얼 등을 하고 있다. 2개월 전부터 새로 오신 전문 경영인 대표님 밑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직책으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랜만에 찍는 영상이라 어떤 걸 찍어야 할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하늘은 “아직 카메라를 보고 웃지는 못 하지만 제 일상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영상으로 담고 느리지만 천천히 편집해봤다”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하늘은 그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동창의 폭로와 운영 중인 쇼핑몰 직원의 갑질 폭로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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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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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당시 그는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며 “상처와 피해를 받으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말씀을 전한다”며 “모든 것은 제 책임이고 반성하며 자숙하겠다”고 말했으며

지난 13일 하늘은 ‘안녕하세요. 하늘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다시 공식 사과했었다.

영상에서 그는 “물의를 일으킨 것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연락 온 친구들에게 한 명 한명 모두 만나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했다. 앞으로도 책임지고 끝까지 사과와 용서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3일 만에 하늘은 다시 브이로그 영상을 올리며 유튜버로서 활동을 재개한 것을 두고 누리꾼은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일부 누리꾼은 “3일 만에 브이로그 올리는 건 사과 영상에 진정성의 의심된다”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또 다른 이들은 “잘못도 인정했고 사과도 하지 않았냐”라며 응원하는 말을 건넸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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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Ha Neul오늘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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