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로 은퇴한다던 ‘박유천’ 포토북 발매 이어 ‘공식 사이트’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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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

1년 전 마약 투여 혐의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당시 “마약한 것이 사실이라면 은퇴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팬사이트 개설 소식을 알려 논란중에 있다.

박유천의 마약 투여가 사실로 밝혀져 연예계 은퇴를 공언했지만 공식 SNS를 개설하고 포토북 출간까지 하며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복귀에 시동을 걸어 큰 비난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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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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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일 공식 팬사이트 ‘BLUE CIELO’ 오픈 소식을 알리며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마약 투여가 사실로 밝혀지며 당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의 계약을 해지했었다.

그의 은퇴를 공식화되는듯 했지만 올해 1월 태국 방콕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면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혀왔다.

현재 자숙의 기간이 짧았다는 의견이 많아 공식 팬사이트 오픈 소식에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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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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