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중에 공원에 놀러 가 욕먹고 있는 축구선수가 방문한 ‘공원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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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인스타 alvaromorata

지난 8일(현지 시간) 모라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호숫가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이 시국에 가족들과 한가롭게 공원으로 산책을 다니다니 너무 무책임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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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반응이 이어지자 모라타는 이후 12일 추가로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더 올리며 자신을 향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고.

알고 보니 모라타가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은 곳은 자신의 집 앞마당이었다. 모라타는 외출을 한 것이 아니라 자택 내에서 자가격리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던 것이었다.

따로 해명글까지 올린 것으로 봤을 때 그도 상당히 억울했던 것으로 보인다. 웃지 못할 해프닝을 겪은 모라타에 누리꾼들은 “미안하다. 어그로 끈 게 아니었구나”, “집에 저렇게 큰 잔디밭에 호수가 있을 줄은” 등 댓글을 달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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