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틀니 훔쳐 가지고 놀다 역대급 ‘인생 사진’ 찍힌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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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벤은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기간 동안 집에서 지루함을 없앨 방법을 강구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침대에 누워 틱톡을 구경하다 그는 지루하지 않게 격리 기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바로 할로윈 데이를 위해 구매했던 가짜 이빨, 즉 틀니를 이용해 ‘엽사(엽기 사진)’를 찍어 올리는 것이었다.

그는 창고에서 오래전 사두었던 틀니를 꺼냈고 잠시 테이블 위에 올려뒀다고 한다.

그런데 잠시 후 그는 테이블에서 틀니가 사라졌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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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다녀도 도저히 찾을 수 없던 틀니는 반려견 토마스가 가지고 있었다.

틀니를 훔쳐 간 토마스는 자신의 입에 정확히 맞춰 넣은(?) 모습으로 말이다.

공개된 사진 속 토마스의 모습은 커다란 틀니가 마치 실제 이빨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작은 얼굴, 오목조목한 눈, 코와 대비되는 거대한(?) 사람 이빨을 가진 토마스는 영화 속 괴물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토마스의 사진은 곧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웃기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비주얼이다”,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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