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에 ‘물티슈 2장’ 넣고 돌리면, 머리카락·반려동물 털 완벽 제거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A%25B0%2580%25EB%2598%2590%25EB%25B8%2594%25EB%259E%2591%25EC%25BD%2594.jpg 입니다.
가또블랑코

혹시, 반려동물의 털이 옷에 붙어 고민하는 분들 계신가요?

여기, 이를 해결해줄 꿀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다.

퀴즈가 나왔다. “세탁기 이것 넣고 돌리면 머리카락과 반려동물 털 제거에 효과적이다”라는 내용이다.

정형돈은 “물티슈”라고 외쳤다. 정답이었다. 더 정확하게 답을 말하자면, ‘물티슈 2장’이라고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BS.jpg 입니다.
KBS
ADVERTISEMENT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a3f7e81-8e8d-461b-9cc2-855379698cbc.jpg 입니다.
KBS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a35b4b5-c85f-4788-846c-c9000d68ad80.jpg 입니다.
KBS
ADVERTISEMENT

물티슈는 세탁기 안에서 작은 직물, 모피, 머리카락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일종의 흡수제가 된다.

이에 빨래할 때 물티슈를 같이 넣으면, 더 깔끔해진다네요. 실제로 먼지 등 털이 훨씬 엉겨 붙지 않았다.

단,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한 번에 3장 이상 넣으면 안 되고요. 한 번 쓴 물티슈는 다시 쓰지 말아야 한다.이미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e322d2b-9049-4b27-8571-01f6cbc20bb5.jpg 입니다.
KBS

또 빨래하기 전, 물티슈를 한 번 손으로 당겨보세요. 잘 찢어지지 않는 것으로 넣어야 분해되지 않는다.

제작진은 “물티슈가 없다고 젖은 천이나 헝겊을 대신 넣는 건 효과를 볼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HiKorean-News.jpg 입니다.
HiKorean-News

이어 “또 물티슈 특유의 냄새가 날 수 있다. 이에 섬유유연제를 같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