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 논란의 김희애 폭행씬, 대역 없이 직접 맞았다.. “19금 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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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박해준과의 이혼 합의에 성공하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를 볼모로 이태오(박해준 분)를 자극하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방송됐다.

이날 이태오는 지선우에게 “준영이 어딨어? 준영이 어떻게 한 거야?”라며 화를 내었다.

지선우는 “잘못한 건 당신인데 아빠 편을 들더라고”라며 마치 이준영이를 해친 듯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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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오는 “미친 소리 작작해. 내 손에 죽고 싶지 않다면. 아니야? 아니지? 설마 그럴 리가 없잖아. 아니라고 말해 제발”이라며 소리질렀다.

그럼에도 지선우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는 “널 고통스럽게만 할 수 있다면 난 뭐든 할 수 있어. 평생 자식 잃은 지옥에서 살게 된 소감이 어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알겠니?”라고 말을 뱉었다.

지선우의 말에 아들이 진짜 죽었다고 믿은 이태오는 이성을 잃어버렸다.

이태오는 지선우의 목을 졸랐고, TV에 부딪힌 지선우는 피를 철철 흘리며 바닥에 쓰러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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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집으로 돌아온 이준영은 지선우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했다.

아들이 살아있는 것을 보고 안심한 이태오는 이준영을 불렀으나, 이준영은 “내 이름 부르지 마. 나 이제 아빠 아들 아니야”라며 뒷걸음질 쳤다.

이후 지선우와 이태오는 합의 이혼을 했다. 지선우 변호사는 “접근금지 가처분신청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장면은 김희애가 대역을 쓰지 않고 직접 촬영했다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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