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중에 커서 한 아파트에서 같이 살자’ 어릴 적 이런 생각 한 번씩 하지 않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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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중에 꼭 한 아파트에서 같이 살자!”, “너는 1층부터 4층, 나는 꼭대기 5층”

어린 시절에는 매일 친구들과 놀며 여러 가지 다양한 꿈을 함께 그려왔었다.

특히 “한 아파트에서 꼭 같이 살자”는 바람은 이뤄지기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다.

진짜 이뤄지는 것이 아닌 걸 알면서도 자신이 제일 좋은 층을 갖겠다며 열을 올렸던 적도 있었을 것이다.

찬란했던 10대 시절을 넘어 사회생활을 하는 나이가 되고서야 꼬맹이 시절 했던 다짐들은 지키기 힘든 일이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하지만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함께 꿈을 꿔왔던 친구들은 그 시절의 기억을 새로운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지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살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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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금 친구보다 경제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 이대로 가다가는 목표를 이룰 수 없을 것 같은가.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자.

목표는 이룰 수 없어도 나에게 도움을 주고 행복을 주는 친구는 계속 남아있을 테니 말이다.

최근 중국 매체 ‘gmw’는 ‘진정한 친구’를 구분할 수 있는 3가지 조건을 소개하였다.

먼저 첫 번째는 서로 신뢰한다는 것. 세상의 모든 관계는 신뢰가 없으면 금방 깨어져 버린다. 친구도 마찬가지다. 서로를 믿지 못하면 고민을 말하지도, 비밀을 털어놓지도 못할 것이다.

진정한 친구의 두 번째 조건은 서로를 잘 안다는 것. 언제나 함께하며 속 이야기를 털어놓기에 그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마지막 조건은 거리감이 없다는 것 대화를 하면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은근한 거리감이 느껴진다면 진정한 친구라고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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