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래의 ‘내 남자친구 여자친구’ ‘비주얼’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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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완연해진 봄 날씨에 텅 빈 옆자리가 더욱 허전하게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들은 알콩달콩 행복한 연애를 하는 것 같은데 나만 외로운 솔로인 것 같아 괜히 기분이 울적해진다.

울적한 기분을 털어내고 자신의 짝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한 것은 내 짝이 될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란 질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해 당신이 만날 남자친구의 비주얼을 알려주는 방법이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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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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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 보이는 이름이 올해 당신이 만날 남자친구 비주얼’이라는 제목의 표에는 글자들이 가로, 세로 줄을 맞춰 빽빽하게 나열돼있다.

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느새 익숙했던 이름의 조합이 완성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당신의 눈에 첫 번째로 들어와 완성된 이름이 바로 당신이 올해 만날 남자친구의 비주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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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보고 이름 찾기를 시도해본 누리꾼들은 “이민호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강준 봤다. 오늘부터 존버한다”, “정… 준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서준 발견할 때까지 다른 이름 무시 중”, “아니 왜 내 눈에는 현빈 안 보임?”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물론 해당 글에서 이름을 발견한다고 할지라도 실제로 그런 비주얼의 연인을 가질 확률은 높지 않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잡으며 핑크빛 봄날을 꿈꾸는 누리꾼들의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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