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 몸무게 ’58kg’ 라는 올해 54살 ‘김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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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인생 최고의 몸무게가 58kg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성령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김성령이 “숨겨진 대식가”라 말했다. 하지만 모벤져스는 “그래도 몸매가 저렇게 이쁘지 않냐”며 김성령의 몸매를 보며 감탄하였다.

이에 신동엽은 김성령에게 가장 살쪘을 때와 최고 몸무게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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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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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내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찍었다”며 “그 당시에 58kg까지 나갔다”고 말했다.

키가 168cm라고 알려진 김성령. 58kg도 결코 많이 나간 몸무게가 아니기에 신동엽은 “주변에 친구 없죠?”라고 농담을 던져 좌중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서장훈 역시 “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58kg라는 건 굉장히 위험한 이야기다”라고 진지하게 말을했다.단락

이에 김성령은 “제가 미스코리아지 않냐”며 “그냥 미스코리아 나갈 정도였다”고 말해 시청자의 부러움을 증폭시키었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살이라고 한다. 그는 50대이지만 여전히 20대 같은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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