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때마다 ‘드르렁…컥’ 한다면 ‘살’ 빼라는 몸의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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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 들기만 하면 세상이 떠나갈 듯 드르렁 코를 골고, 이내 ‘컥’ 하며 무호흡 증상까지 나타나는 이들이라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자.

제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살 좀 빼라’는 몸의 경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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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인 사람들의 경우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빈번하다.

그런데 코를 골고, 수면 무호흡을 하게 되면 인체 속에 지방이 쌓이게 되어 더욱 심각한 비만을 유도하고, 기도까지 좁아져 건강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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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변을 본 후에도 잔뇨감이 느껴진다면 복부의 지방이 방광을 누르고 있어 이러한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뱃살을 빼는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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