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23대 1’까지 치솟은 환경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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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흔히들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한다.

환경미화원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청년들이 자주 선택하는 직업이 아닌 것 또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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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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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 청년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20~30대 청년들의 신청이 몰리며 심지어 경쟁률을 뚫기위해 헬스까지하면서 체력과 근력을 키우는 청년들도 늘어나고있다.

아직은 아침에 일어나는게 익숙치않은 사회 초년생들이지만 그들이 원해서 선택한 직업인만큼 그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이 일을 하고있다.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길거리는 그들에 의해 치워지고 깨끗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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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신서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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