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도입해달라고 난리 난 우간다의 성폭행범 ‘처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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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페이스북 好料站

최근 각종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성폭행범을 제대로 응징하는 듯한 아프리카 성폭행범의 처벌 영상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우간다에서 성폭행범을 나무에 매달아 놓은 채 그를 좌우로 흔들고 있는 집행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집행관이 발을 잡아 흔들기 시작하니깐 성폭행범은 고통스러운 얼굴로 절규를 하기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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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것은 성폭행범의 하체에 매달려 있는 커다란 바위의 모습이다. 밧줄에 연결된 바위는 끔찍하게도 성폭행범의 ‘성기’ 부분에 묶여있었다.

집행관이 흔들 때마다 성기에 매달린 바위도 같이 흔들렸고, 성폭행범은 성기로 전해지는 고통을 참지 못해 울며불며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내용에 따르면 한동안 저 상태로 성폭행범을 좌우로 흔들기만 해도 성기가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간다고 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도 도입해서 공개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이게 진짜 범죄자 처벌이고 정의 구현이다”, “제발 이렇게 좀 해줘라. 이 정도 해야 성폭행 안 일어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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