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 때문에 코로나 걸린 줄 모른 채 방송 진행한 개그맨 ‘ 코로나 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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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미코 공식 블로그

일본 개그맨 시라토리 쿠미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달 29일 후각에 이상을 느꼇다. 하지만 평소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었고, 이에 별다른 의심을 하지않았다고 한다.

이에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이어갔고 그러던 중, 지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곧 시라토리는 자신도 열이 난다는 걸 알아챘다. 코로나19가 아닌지 의심된 이후부터는, 집에서 자가격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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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taiwa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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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7일 보건소에서 검사를 했다. 결과는 양성판정, 지금은 열과 기침 증상은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문제는, 그가 지난달 30일과 지난 3일 생방송에 나왔다는것이다. 그 때 접촉한 사람들도 감염될 수 있다.

특히 개그맨 가와무라 에미코는 그와 함께 활동한다. 따라서 현재 자가 격리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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