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자기만 두고 놀러갈까봐 집사 빤히 바라보는 ‘귀염뽀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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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인 사진 한 장이 있다.

그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집사의 다리에 기대 집사를 빤히 바라보는 귀염터지는 고양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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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망울에는 때묻음이라곤 하나도 없어보인다. 이순수한 눈동자로 고양이는 흡사 ‘혹시 자기만 두고 어딜 갈 것은 아닌지’

내가 만약 집사였다면 모든 일을 그만두고 이 고양이와 하루를 보낼 자신이 있다. 아니 그전에 심장이 터져 죽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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