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힘든 심신 ‘힐링’시켜준 핑크 슈퍼문

8일 저녁 올해 가장 크게 뜨는 달(슈퍼문)이 나타났다

ADVERTISEMENT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은 오는 8일 오전 11시 35분에 떳다. 하지만 이땐 낮이기 때문에 달을 볼 수 없고 따라서 전날인 7일 저녁(월출)부터 8일 새벽(월몰) 사이에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심신을 힐링시켜주기라도 하듯 크게 뜬 달이
마음을 안정시켜 주었다

ADVERTISEMENT

핑크 슈퍼문은 핑크색 달이 아닌 4월에 뜨는 슈퍼문을 이르는 말 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