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강제 임신 ’당하는 강아지들

강제 임신 실험’당하는 강아지들은 살려달라는 눈빛으로 사람을 바라본다

경북대학교 수의학과에서 충격적이고 비윤리적인 동물 실험이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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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을 상대로 ‘강제 임신 실험’을 진행하고, 실험으로 태어난 강아지들을 학생들에게 강제로 분양을 떠넘기고 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경북대 수의학과에서는 매주 4차례 ‘질도말’ 실험이 진행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 실험에서 강아지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만 한다고 한다.

강제로 생식기에 쇠막대기를 집어넣어 세포를 채취한다, 그 과정에서 강아지들은 고통을 참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는 행동을 보여준다.

제보자 A씨는 “실험을 통해 강아지들을 강제로 교미시켜 임신 실험을 했다. 또 이렇게 생긴 강아지를 학생들이 분양하도록 떠넘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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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병든 강아지를 상대로도 실험을 진행하라고 하셨다. 종양이 있는 강아지에게 실험을 하는 바람에, 그 강아지가 온몸에 종양이 퍼졌다”고 말했다.

담당 교수는 “이걸 못 참는 학생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면 수의학과를 오지 말았어야 한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