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국어 선생님’인데 국어 가장 못한다고 고백한 최강창민 “메시지 보내기 무서워ㅠ”

네이버블로그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선생님이신 아버지와의 에피소드를 말한 바가 있다.

7일 오후 2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음감회 코너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유민상은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선생님이신 아버지에 대해 “저희 아버지는 이제 정년 퇴임을 하셔서 지금은 안 하신다. 국어 선생님이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디스패치
ADVERTISEMENT

이어 그는 “약간 지금도 문자할 때 맞춤법, 띄어쓰기, 쉼표 이런 거를 눈치껏 보낸다. 제가 이제 신경을 쓰더라. 예전에는 틀리면 지적도 한다. 명색이 국어선생님인데 아들이 그러면 되냐고 물었다. 제가 국영수(국어, 영어, 수학) 중에 국어를 제일 못했다”고 말했다.

네이버포스트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6일 신보 ‘초콜릿’을 발표하였다.

1boon-카카오
ADVERTISEMENT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