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공정하게 존중받길 ‘ 사재기 저격한 볼 빨간 사춘기 .. 소속사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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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르뮤직

‘볼빨간 사춘기’가 과거 수상 소감으로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 음원 사재기에 관해 언급했었던 ‘ 볼빨간 사춘기 ‘

지난 1월 열린 ‘2020 제9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 참석해 ‘올해의 가수상 4월’ 부문을 수상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꾸준히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앨범 많은 분이 고생해주셨다”고 소속사 사람들을 언급하며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었다.

안지영은 “고민 하고, 도움도 받으며 열심히 만들었다. 다른 이들도 음악 만들며 굉장히 노력한다” 전했다.

또 “2020년엔 저희뿐만 아니라, 모든 아티스트가 공정하게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이면 좋겠다”고 전했었다.

‘볼빨간 사춘기’는 “이들의 목소리가 빛날 수 있는 해가 됐으면 한다. 저희도 좋은 곡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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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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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근태 비례대표 후보는 8일 음원 순위 조작에 관해 밝혔다. 한 언더마케팅 업체를 폭로했다.

업체는 불법으로 사람들 아이디를 해킹을 했으며 ‘볼빨간 사춘기’, 송하예, 영탁 등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조작한 사실이 없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 발표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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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사춘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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