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자가격리 중 방탄소년단 응원법 부르는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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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News London

해외 유명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응원법을 따라부른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 7일(한국 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officially lost my mind”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코로나19 확산 속 ‘스테이 홈 챌린지’를 하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음성이 변조된 버전의 방탄소년단 ‘봄날’을 따라불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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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V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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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부분부터 열심히 박자를 맞춘 저스틴 비버는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본명을 한글로 발음하며 노래를 부른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팬덤 ‘아미’가 하는 응원법으로 알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저스틴 비버와 방탄소년단은 꾸준히 친분을 과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국은 지난 1월 트위터에 저스틴 비버 노래 ‘야미’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추천했고, 저스틴 비버 역시 방탄소년단 앨범 발매 소식에 “축하해, 친구들”이라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자가격리 중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따라 부른 저스틴 비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 너무 귀엽다”, “방탄과 비버 둘 다 보기 좋다”, “컬래버레이션 무대 기대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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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비버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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