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한게 한대 찰싹! 때려주고 싶은 욕구가 든다는 ‘모찌모찌’한 햄찌 궁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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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의 엉덩이를 자세히 본 적이 있는가? 복슬복슬한 털에 동글동글한 엉덩이.. 그야말고 모찌한 햄스터의 엉덩이가 많은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토실한 햄스터의 뒷태가 담긴 사진들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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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건 당연 다름아닌 궁둥이.

한입으로 베어물고싶게 생긴 엉덩이를 보고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한 대 때려보고싶다” “모찌모찌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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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신서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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