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이 던져온 공 ‘댕댕이’마냥 물어와 계속 던져달라는 귀염둥이 벨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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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_@alon.kowen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이다, 사진 속에는 벨루가가 강아지마냥 공을 ‘앙’ 물고 계속 던져달라고 떼를 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있다.

선원에 따르면 한 선원이 배 주변을 헤엄치는 벨루가를 위해 가지고 놀아라고 럭비공을 바닷가에 휙 던져 줬는데, 벨루가가 이를 다시 물고 돌아 왔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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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던져달라는 듯한 벨루가의 행동에 선원이 다시 럭비공을 받아 던져줬고, 벨루가는 그 모습을 보더니 다시 헤엄쳐가 공을 물어왔다고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벨루가가 지능 수준은 물론 사교성 또한 뛰어나 사람과 친구가 되려는 경우가 많고, 벨루가의 이 행동 또한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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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신서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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