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들의 ‘패드립’ 때문에 게임 시작하자마자 부모 잃은 저능아가 되었습니다”

k202681p1n1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73주 연속 PC방 게임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표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해 온만큼 잘 하는 사람도 많고, 인기게임인 만큼 새로 시작하는 사람도 많다.

i14744361039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DVERTISEMENT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롤 시작한지 일주일’이 되었다며 후기를 올린 글쓴이의 후기가 화제다.

글쓴이는 처음 시작했을때 AI들을 다 이겨서 잘 한다고 생각하고 일반게임을 시작했지만 곧 팀원들에게 부모님의 욕 일명 ‘패드립’을 듣게 되었다.

image
온라인 커뮤니티

글쓴이는 채팅창 캡쳐를 올리며 “게임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고, 나는 저능아에 지체장애인이 되어버렸다”며 리그오브레전드의 고인물들이 만든 ‘진입장벽’에 혀를 내둘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