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도 따끔한 ‘독설’ 날려주는 친구가 ‘찐친구’다

29713-84558-2320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SBS ‘골목식당’

언제 어디서나 거침없이 ‘팩트폭행’을 날려주는 친구가 있는가.

힘들 때 위로를 해 주는 친구도 좋지만 이렇게 진실된 팩폭으로 진심어린 충고를 해 주는 친구가 있다면 절대 놓치지 말자.

2019051716512027779-540x417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태연, 혜리
ADVERTISEMENT

가끔 강력한 팩폭에 상처를 받고 속상할 때도 있지만 친구의 독설은 모두 당신에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영국 폴리머스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사람은 상대방을 진심으로 위하는 경우 의도적으로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다.

친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자신이 악역을 스스로 맡아 따끔하게 충고해 주는 것이다.

a86y3152swcrk63g3iy0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KBS ‘연애의 발견’

다만 충고를 하는 친구 입장에서는 듣는 사람의 감정을 생각해주며 객관적인 시선에서 상대방을 깔보는 태도를 가지지 말고 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