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여친 걱정돼 ‘업어서’ 집까지 데려다 주고 간 스윗 폭발 남친

images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SBS ‘배가본드’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 피로가 누적된 간을 생각하지 않고 평소처럼 마셨다간 술에 훅 취해버릴 수도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연인과 술을 먹다 잠들어버린 여자친구를 집까지 데려다 주는 남자의 사진이 한 장 공개되이었다.

image
온라인 커뮤니티
ADVERTISEMENT

아파트 단지 사이를 바쁘게 걸어가고 있는 이 남성의 뒤엔 술에 취해 잠든 여성이 업혀있었다.

같이 술을 먹던 중 잠들어버린 여자친구가 걱정되어 직접 업고, 여자친구의 집까지 데려다 주러 온 것이다.

땀을 뻘뻘 흘리며 직접 업고 바래다 준 남자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칭찬이 자자했다.

image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