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매력 뿜뿜 홍일점 전미도

실검을 장악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조금 특별한 매일’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그 주인공이다.
응답하라 시리즈를 연달아 성공시킨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의 신작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시작한 드라마다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가 있었다. ‘신원호의 손을 거치면 스타가 된다.’ 는 말이 있었다.
신인 혹은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배우들을 주연으로 캐스팅해 성공시켜 원석을 보는 눈을 가졌다는 매의눈을 가진 신원호
. 박해수, 혜리, 박보검, 류준열, 유연석, 김성균 등 수 많은 배우가 그의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그렇다면 이번 작품은 어떨까요? 역시나 대중들에게 생소한 배우가 홍일점으로 나와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어느덧 데뷔 15년차에 접어든 배우, 전미도!

사실 그녀는 뮤지컬, 연극을 통해 실력이 입증된 베테랑 배우다.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로 데뷔해 2015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거쳐 국내 최대 뮤지컬 시상식인 ‘한국 뮤지컬어워즈’에서는 2년연속 여우주연상을 수상경력이 있다 . 심지어 5인방 중 유일한 여자 배역을 놓고 고민하던 시기, 조정석과 유연석 배우가 그 연기에 반해 동시에 추천했다고 하니 실력검증 되었다 할 수 있다.

방영 후 반응은 폭발적!. ‘똑똑하고 멋있는데 따뜻하고, 사이다인데 심지어 정도 많아..’ 하며 배역과 찰떡인 그녀에게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누리꾼들은 앞으로도 그의 연기가 궁금하다고 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