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으로 먹은 메뉴 알려주는 친구’에게 꼭 필요한 최강 구취제거제 “트림에서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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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팬사인회에서 좋아하는 아이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한 팬의 웃기지만 웃지 못 할 사연이 소개된 적이 있었다.

이 팬은 무의식 중에 좋아하는 아이돌 앞에서 트림을 해 버리고 말았고, 그에 아이돌 멤버는 “빅맥 드셨네~ 빅맥 맛있죠?”라며 팬이 내뱉은 트림의 냄새로 먹었던 음식의 메뉴를 맞춰버린 것이다.

좋아하는 아이돌 앞에서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면 매우 당황스럽고 민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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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gomih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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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연의 팬과 같은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이 캔디를 두 알만 삼켜보자.

‘브레스 케어’라는 제품명의 이 구취제거제는 삼키기만 하면 입 냄새는 물론 뱃속에서부터 올라오는 냄새까지도 향기롭게 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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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inni88

브레스케어는 민트향, 레몬향, 복숭아 향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브레스케어의 효과를 이미 본 일부 누리꾼들은 “민트향 먹으면 트림에서 민트향나고 레몬향 먹으면 트림에서 레몬향난다 신기한데 효과도 좋다”라며 추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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