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예쁘게 핀 개나리·벚꽃으로 우리집 댕댕이 견생샷 찍을 수 있는 ‘궁댕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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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1113shirasu

최근 각종 SNS에는 통통한 강아지 엉덩이에 벚꽃이나 개나리를 붙인 귀여운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이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간단하다. 풍선처럼 동그랗게 털로 부푼 강아지 엉덩이에 화사한 꽃잎을 붙여주기만 하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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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들이밀고 있는 녀석의 귀여움에 꽃잎의 영롱함까지 더해져 완벽한 ‘견생샷’이 될 것이다.

꼬불꼬불하고 풍성한 강아지의 털에 꽃잎이 그대로 고정돼 더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창 만개한 벚꽃을 마음껏 즐길 수는 없는 시기이지만 떨어진 꽃잎으로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인 듯하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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