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만 하면 시도 때도 없이 혀를 들이대는 여자친구 때문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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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MBC 역도요정 김복주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남성 A씨가 뽀뽀만 하면 혀를 들이대는 여친 때문에 고민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사연 속 A씨는 만난 지 두 달 된 여친과 풋풋한 연애 중으로, 얼마 전 첫 키스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너무 좋았던(?) 탓일까. 이 키스를 계기로 둘 사이는 깊어지면서 여친의 19금 본색도 같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A씨의 여자친구는 뽀뽀를 할 때마다 혀를 내밀기 시작했다. 심지어 입술이 채 닿기도 전에 혀를 빼꼼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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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KBS2 쌈,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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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A씨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 키스가 싫은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들어오는 통에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난감했다고 한다.

A씨는 여자친구에게 왜 그러냐고 허심탄회하게 묻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여친은 “오빠 반응이 재밌고, 혀 감촉이 좋다”며 웃어보였다고 한다.

일부 시선에서는 이게 무슨 배부른 소리냐 하겠지만 사연 속 A씨는 진심으로 선을 훅 넘고 들어오는 여친 때문에 당황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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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실제로 소개팅 어플 ‘이츄’의 통계에 따르면 20대 미혼남녀 1,108명 중 40%가 넘는 비율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바라볼 때 키스를 원한다고 꼽았다.

대부분의 커플이 스킨십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이다.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단순한 쾌락만 주는 스킨십보다는 닿기만 해도 느껴지는 설렘과 서로를 바라보는 진심 어린 마음이 더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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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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