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여자는 월수금, 남자는 화목토만 외출” 외출 자제령 발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B%25A7%25A4%25EC%259D%25BC%25EA%25B2%25BD%25EC%25A0%259C.jpg 입니다.
매일경제

파나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에 남·여를 분리한 외출 자제령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31일 CNN에 따르면 라우렌티노(니토) 코르티소 파나마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책의 일환으로 남녀가 날자를 달리해 외출하는 외출 자제령을 발표했습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B%25B8%2594%25EB%25A1%259C%25EA%25B7%25B8---%25EB%2584%25A4%25EC%259D%25B4%25EB%25B2%2584.jpg 입니다.
블로그—네이버
ADVERTISEMENT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C%258B%25B1%25EA%25B8%2580%25EB%25A6%25AC%25EC%258A%25A4%25ED%258A%25B8.jpg 입니다.
싱글리스트

이 새로운 제한에 따르면 여자의 경우 월·수·금요일 집을 나설 수 있고, 남자는 화·목·토요일에만 외출이 가능하다. 일요일에는 남녀 모두 외출을 삼가한 채 집에 머물러야 합니다.

이같은 방안은 홀수·짝수 2부제 등에 비해 통제나 단속이 용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제 화물운송의 주요 통로인 파나마 운하를 지닌 파나마에서는 현재 누적 확진자수가 1000명을 넘는 등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중입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