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 코리아 전 직원들에게 애플 ‘에어팟 프로’ 지급한다.

시사저널

넥슨 전 직원들이 ‘에어팟 프로’를 받는다.

게임업체로 잘 알려진 넥슨(대표 이정헌)은 넥슨코리아 산하의 전 직원에게 애플의 ‘에어팟 프로’를 지급한다고 지난 30일 공지하고 일부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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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출근한 직원들은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에어팟 프로’를 수령했다. 나머지 직원들은 재택근무가 끝나는 오는 6일에 받을 예정이다.

넥슨은 올해 초부터 준비해왔었는데 물량 수급 등의 영향으로 지급 시기가 지연됐다고 말했다.

디에디트

‘에어팟 프로’의 애플 공식 홈페이지 가격은 32만 9000원입니다. 넥슨코리아 산하의 임직원이 모두 에어팟을 받으므로 선물가격으로 최대 16억 4,500만원을 사용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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