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차량으로 주행연습하던 초보운전자의 ‘역대급’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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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교육용 차량으로 주행 연습을 하던 한 시민이 역대급 사고를 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도로 주행 연습용 차량의 사고 사진들이 게재됐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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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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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

사진 속에는 노란색 교육용 차량이 옆으로 전복되어 누워 있었습니다. 초보자의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였다.

실제 혼잡한 교통상황에서 이런 사고가 일어났다면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만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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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최근 운전면허 취득 시험 기준이 강화되면서 초보자들의 운전연습이 필수화 되고 있는데요. 탄탄한 기초실력을 갖춘 뒤에 도로에 나가 운전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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