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고 꿀 피부 만들자” 나도 몰라서 실수하던 잘못된 ‘세안법’

매일의 피부 관리.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일이 실은 잘 못된 피부관리 일 수 있다.

귀찮아서 무심코 해 버리고 있는 습관적 행동이 피부에 큰 부담을 될 수 있다.

뷰티쁠

추운 시즌에는 특히 클렌징이나 세안을 따뜻한 물로 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체온보다 높은 온도의 물로 세안하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라고 한다. 체온보다 낮은 미지근한 물 또는 물 세안이나 클렌징이 피부미용 습관임을 명심하고 실천해야 한다.

피부는 온도가 높은 물로 씻으면 그 후 건조해져 버리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 특히 여드름성 피부나 건성 피부의 사람은 따뜻한 물로 세안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기업블로그 -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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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마찰은 피부에 가장 좋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안 후 수건으로 쓱쓱 싹싹은 피해야 한다.

반점이 생기기 쉬운 뺨은 수건 마찰이나 세안 시 너무 자주 씻어 마찰을 받기 쉬운 장소이다. 피부마찰에서 색소침착까지 이어지니 주의하자.

또, 피부가 얇은 눈가는 마찰에 의해서 잔주름이 생기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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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피부나 오일리피부의 사람이 로션이나 바셀린을 사용하면 뚜껑을 덮듯 모공을 막아버리므로 피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지금 유행하는 유기농 화장품. 사실 유기농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나 접촉성 피부염 등의 문제가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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