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약속’ 안지킨다고 이혼 소송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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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하겠다”는 약속을 어긴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남자가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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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성은 결혼전 아내가 “금연을 하겠다”는 약속에 결혼 하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유흥업소 출입사실을 듣고 또 다시 담배를 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재판부는 아내의 책임은 인정하나 부부의 신뢰를 깬 것이 남편에게 책임도 있으므로 위자료 청구는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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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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