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이 SNS에 올린 치어리더 성희롱 글···선처 없다

instargram ‘judy.puppy’

지난 1일 치어리더로 활동중인 이주아 씨가 자신의 SNS에 자신에게 한 성희롱 악플을 공개했다.

이 악플러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있다.

instargram ‘judy.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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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아 씨는 “글을잘못써서 사과문도 잘못쓰겠다는분이 차마 사람입으로는 담을수없는 말들은 그렇게 잘쓰시나요?”,”선처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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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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