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지갑 구매했는데 지갑에서 발견됀 ‘타인의 신분증’

GUCCI

지난 1일 네이트판에 “구* 새 지갑에서 타인 주민등록증이 나왔습니다” 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네이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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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강남의 한 백화점에서 명품 브랜드 지갑을 사고 집에와서 개봉해보니 지갑속에 타인의 신분증과 물건들이 들어있었다고 밝혔다.

구매자는 바로 본사에 전화했더니 본사 직원이”매장에 방문해서 환불을 받아라”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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