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홍진영, ‘사랑은 꽃잎처럼’ 1년만에 신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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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다음 달 신곡과 함께 돌아옵니다.

소속사 IMH엔터테인먼트는 홍진영이 다음 달 1일 ‘사랑은 꽃잎처럼’을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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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조선일보

지난해 3월 발매한 정규 1집 앨범 ‘라츠 오브 러브'(Lots of Love)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노래입니다.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해 히트시켰습니다.

이후 ‘부기맨’, ‘산다는 건’, ‘사랑의 와이파이’, ‘엄지 척’ 등을 발표해 인기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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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넌트뉴스

재치 있고 유쾌한 캐릭터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다수 광고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기존 소속사를 떠나 1인 기획사인 IMH를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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