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롤 모델은 주지훈 선배님이다 그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다” (안보현)

JTBC 이태원 클라쓰

20일 OSEN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안보현과 JTBC ‘이태원 클라쓰’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과거 아마추어 복싱 선수로 활약한 안보현은 지난 2014년 KBS2 ‘골든 크로스’를 통해 연기에 입문했습니다.

이후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그는 ‘이태원 클라쓰’를 만나면서 데뷔 6년 만에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날 안보현은 “‘이태원 클라쓰’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지만 동시에 부담감도 있다”라며 종영 심경을 전했습니다.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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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은 롤 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보고 있는 작품에 달라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요즘은 ‘킹덤’을 보고 있다. 주지훈 선배님이 롤 모델이다. 선배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안보현은 주지훈과 같은 모델 출신이기도 하다며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점을 배우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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