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 미쳤다’, ‘윈터우즈 작가님 기다렸다’ 등 폭발적인 반응 보이고 있는 웹툰 신작

이하 네이버웹툰 신비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체, 신비로운 분위기, 완벽한 비주얼의 남주가 한데 모인 웹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가 공개된 후, 미친듯한 비주얼과 그림체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웹툰 ‘신비’가 주인공입니다.

2월 19일 인기작이었던 ‘윈터우즈’의 작가 반지는 신작 ‘신비’를 공개했습니다.

그림을 본 순간 감탄사가 절로 튀어나옵니다. 웹툰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독특한 그림체의 미친 퀄리티를 자랑하는 웹툰을 보고 있으면 눈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몽환적이며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그림은 한 컷 한 컷이 일러스트 모음집 같습니다.

특히 장인의 손길로 완성된 남자 주인공 ‘가람’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미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귀족 같은 분위기에 조각 같은 얼굴, 어떤 헤어 컬러도 소화해버리는 능력, 목소리마저 왠지 좋을 것 같은 가람은 한 번 본 순간 남녀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 심장 폭행을 가합니다.

웹툰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눈이 황홀하다”, “그림체 미쳤다…”, “그림이 몽환적이면서 빨려 들어갈 것 같다”라는 흥분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비는 매주 목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직 2회밖에 연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5만 개가 훌쩍 넘는 하트를 받으며 누리꾼들의 인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비는 긴 잠에서 깨어난 미지의 생명체 신비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가람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작에서도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던 작가라 믿고 본다는 댓글들이 줄지어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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