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남편을 괴롭히는 이유

와이프는 객관적으로 봐도 얼굴이 예쁘고 귀엽습니다

평소에 애교도 너무 많고, 아들도 너무 잘보고 .. 집안일은 좀

부족하지만 열심히 요리하고

제가 좀 깔끔한 편이어서 와이프가 살짝 미숙하게(?)

해놓은 것들을 제가 마무리 합니다.

아무튼 피곤하지만 서로 불만없고.. 재밌게 좋은 사이 유지하고 있어요

갑자기 제 몸위로 올라와서 누운다음에 여기서 자겠다고 하지않나.

아니면 스르륵 미끄럼틀~ 이러면서 놀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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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여자들도 이러고 산다고 합니다.

다 축복이라고 생각하래요.. ㅋㅋ

아니 너무 재밌고 축복이고 알겠는데, 진짜 다른 남편분들도

이러고 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