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사는 캣맘이 너무 예뻐서 항의 못한 썰

빌라 살고있고 우리집 위층에 캣맘 혼자사는데 맨날 길냥이들 먹이주거든

올라가서 아래층 사람이라고 하니 집에 들어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바로 들어갔지

평소엔 몰랐는데 ㅈㄴ예쁨

30대 중반의 미혼.예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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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 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런다고 하소연했더니.. 그랬구나~~

화를 내야하는데 화가 안 나는 상황

여자 혼자 살아서 외롭다는데.. 설득하러갔다가 설득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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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이상 연상의 매력적인 여자에게 마음이 굴복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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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중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