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에 효능 좋은 치즈,요거트,우유 1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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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선 채소 위주를 먹어야 한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치즈나 우유같은 유제품을 먹어도 유사한 효과가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등 국제연구진은 지난 24일(현지시각) “우유와 치즈 그리고 요구르트 등 유제품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가장 흔한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최대 1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발표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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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연구를 위해 엄청난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덴마크, 독일, 그리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스웨덴, 영국 등 9개국의 성인남녀 41만 8,,329명의 식생활과 생활습관, 의료기록, 사회통계학적 요인에 관한 설문조사 등 대규모 자료를 수집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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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평균 12.7년간 추적 조사를 가졌는데요, 이 중 허혈성 뇌졸중은 4,281건, 출혈성 뇌졸중은 1,430건이 나왔습니다. 그중 하루에 우유 한 잔이나 요구르트 한 개, 치즈 2장 이내를 섭취하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최대 12%까지 낮출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네이버포스트 – 맘스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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