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답장이 오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혈액형별 유형'(심

카톡을 보냈지만 좀처럼 답장이 없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읽음’ 으로 확인 될 때라면 더욱 조바심이 날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내용이라고 해도 신경이 쓰이기 마련일 것이다.

온라인 미디어 ‘트릴’이 이럴 때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는지 혈액형별로 소개한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 A형 – 답장을 계속 기다림

A형은 답장이 올 때까지 계속 신경을 씁니다. A형은 수시로 스마트폰을 확안하지만, 상대에게 답장을 재촉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답장이 오지 않을 때엔 이모티콘을 보내 살짝 알리는 건 어떨까요? 답장에 너무 연연해 하지 마라.

■ B형 – 답장을 재촉한다.

성격이 급한 B형은 카톡을 보내고 2~3분 기다리는 것도 힘들어 한다. 곧바로 답장이 오지 않으면, “빨리 답장 줘!” “뭐해?” 라며 카톡을 보낸다고 한다. 이런 재촉은 때때로 무례하다는 인상을 준다고 한다.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태도는 고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O형… 기다리지 못하고 전화를 한다.

대범해 보이는 O형은 의외로 참을성이 없다. 그래서 기다리지 않고 상대방에게 바로 전화를 한다.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으면 몇 번이나 전화를 하고 기다린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한다. 계속 이런 식으로 반응하면 상대방도 금방 지칠 것 이다.

■ AB형…’언젠가 오겠지’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린다.

냉정한 AB형은 답장이 오지 않아도 재촉하거나 조급해 하지 않는다고 한다. ‘시간이 나면 연락을 주겠지’하고 내버려 두다가 이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상대방으로부터 답장이 오면 “어? 무슨 일이지?”라고 생각하면서 오히려 놀라는 일도 종종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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