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데이트 다음날’ 남자친구 앞에서 ‘여자들이 주의’하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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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교제를 시작한 뒤 두 사람의 거리를 급격히 줄여주는 것은 아무래도 ‘숙박 데이트’ 일것이다.

그러나 숙박 데이트 중 당신의 행동에 따라서 “여기서 그만 만날까?”라고 생각하는 위험성이 있다.

특히 주의해야 하는 것이 신경이 이완되는 숙박 데이트 다음날 아침이다.

해외의 한 여성사이트에서 ‘숙박 데이트 다음날 아침 그녀에게 환멸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지 남성에게 물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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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

하루 동안 냄새를 느끼지 않더라도 자고 일어나면 구취가 심해지는 일도 있을 것이다. 그를 위해 여러가지 준비했는데, 구취 때문에 환멸의 대상이 된다면 난감할 것이다.

구취의 원인은 자기 전에 양치질을 충분히 하지 않았거나, 혀가 더러워졌기 때문일 수도 있다.

자기 전에 칫솔질과 혀 닦기 그리고 수분을 충분하게 하고 냄새가 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는게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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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버릇 · 자고 일어나기 얼굴이 심할

“아침에 일어 났는데 그녀를 보니 얼굴에 시트와 침 자국이 선명했어요.

오랫동안 사귄 커플이라면 이해할 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커플이라면 주의가 필요하다.

덧붙여 시트의 흔적이 좀처럼 얼굴에서 사라지지 않는다면 피부가 건조하거나 부종이 원인 일 수 있다.

피부 보습을 제대로 하면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트에 맞춰 피부와 몸의 컨디션을 정돈해 두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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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무겁다고

그녀가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밥을 만들어 줄 때 감동하는 남성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침 식사는 커피와 빵만으로 간단하게 마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른 것이니까.

모처럼 그를 위해 생각하고 만든 아침 식사가 사실은 “기쁘지만 먹고 싶지 않다”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그를 생각한다면 평소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사전에 알아보고 아침 식사를 만들어 주는게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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