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저격하는 미남 비주얼 ‘강하늘 화보'(사진 4장)

이하 에스콰이어

강하늘이 배우로써의 원동력을 털어놨다고 한다.

20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측은 강하늘과 함께한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강하늘은 스포티한 의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는 그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고 한다. 짓궂은 요구에도 망설임 없이 선뜻 응하는 그의 모습은 ‘역시 강하늘’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5월 군복무를 마친 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연극 ‘환상동화’, 여행 예능 ‘트래블러-아르헨티나’까지 종횡무진 중인 강하늘은 “배우로써 나의 광기는 ‘몰입’에 가깝다. 그 원동력은 ‘재미’인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는 “좋은 작품이면 분명 애정이 생길 거고, 그러면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라고도 밝혔다고 한다. 배우나 연예인으로서의 전략적 선택은 일절 배제하고 늘 스스로 재미있게 읽은 각본을 최우선 조건으로 고려한다는 것이다.

드라마 종영 이후 연극 무대를 찾은 이유에 대해 강하늘은 “연극 배우였던 부모님 덕분에 어릴 때부터 연극을 즐겨봤고, 좋은 연극 작품들이 이름을 알리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싶다. 이 마음으로 흥행작품이 끝난 후 연극 무대에 서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어 “감히 제가 뭐라고 이런 생각을 하는 건지 스스로 의심될 때도 있지만 무대에 설 때면 확신이 생긴다”고 덧붙이며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근황에 행복감을 내비쳤다고 전해진다

.

강하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2020년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