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핫 할때 ‘X약’에 손댄 연예인 ‘4인’

넷플릭스

1) 주지훈

지금은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주지훈도 한때 잘못된 선택을 했었습니다.

그는 2009년 마약류인 케타민 복용 혐의로 체포,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1년 등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주지훈은 군에 입대했고 2012년 SBS ‘다섯 손가락’으로 복귀했습니다.

지큐 코리아

2) 이센스

대체 불가한 실력파 래퍼 이센스도 대마초를 흡연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11년 11월 이센스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를 받았고, 법원은 그에게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 등을 판결했습니다.

이후 2019년 그는 힙합 앨범 ‘이방인’을 발매해 팬들을 만났습니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3) 탑

소녀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던 빅뱅의 탑도 마약에 연루된 바 있습니다.

빅뱅 탑은 지난 2016년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현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국내에서 복귀할 생각이 없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4) 씨잼

뛰어난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래퍼 씨잼도 대마초를 구매했었습니다.

그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대마초 10차례, 엑스터시 1차례 구매 및 복용으로 구속됐으나, 엑스터시 관련해서는 무혐의 처리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씨잼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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