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쓰는 사람들도 ‘단번에’ 홀린다는 ‘갤럭시 Z 플립 X 톰 브라운 에디션’

이하 유튜브 [TheSINZA]더신자

지난 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톰 브라운과 협업한 프리미엄 패키지 ‘갤럭시 Z 플립 톰 브라운 에디션(Galaxy Z Flip Thom Browne Edition)’을 오는 21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전해졌다.

갤럭시와 톰 브라운 팬은 물론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마저 사로잡은 톰 브라운 에디션은 혁신적 폼팩터를 지닌 신작으로,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디자인이 들어갔다고 한다.

스마트폰 중앙에 톰 브라운 로고와 고유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시그니처 패턴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여기에 톰 브라운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갤럭시 버즈+’도 함께 제공된다고.

이것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지만 톰 브라운 에디션은 화면을 켜고 끌 때마다 흰색 블라인드 효과가 나타나 멋스러운 느낌까지 보여주고 있다.

패키지 역시 고급미가 철철 넘친다. 톰 브라운 신발 상자를 연상시키는 서랍장 타입 패키지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유튜버 ‘더신자’는 해당 제품의 실물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 유튜버는 “마치 비싼 명품 지갑을 들고 있는 느낌”이라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만 한정판으로 3월부터 판매된다고 알려졌다.

가격은 297만원이며 이달 21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강남본점·부산본점, 10꼬르소꼬모 청담점과 에비뉴엘점에서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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